완벽한 비즈니스 모델은 없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는 법
by 스다미
어떤 시스템이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통용되던 상식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수준이 단지 어제 이룬 것보다 낫게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어제 이룬 것이 전혀 쓸모없어지는 수준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시스템이 살아 남을 수 있을까?"는 모든 비즈니스의 근본적인 물음입니다. 또한 기업과 산업의 생사로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아무리 우수한 인재를 모아도, 아무리 설비에 거액을 투자해도 시스템이 통용되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끝나버리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통용되는 비즈니스 모델은 없다.
지금 블루오션이라 불리며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소위 잘나가는 비즈니스 모델은 결국 몰려드는 경쟁자들에 의해 레드오션이 되며 결국에는 뒤떨어진 비즈니스 모델로 전락하게 됩니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사고를 편향되게 하기 쉽고, 모방 또한 쉽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영원히 통용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없다면,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해내야 합니다. 현재의 비즈니스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정설이 되었다면 다음에는 재빨리 그에 대한 '역설', 즉 '현재 업계의 정설을 뒤엎는 요소'를 찾아내 새로운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현실화 시킬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무엇이 새로운가?
비즈니스 모델은 '물건', '돈', '정보', '사람'의 네가지로 분류한 4가지 관점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물건, 돈, 정보, 사람은 본래 경영 자원의 4요소인데, 이 중 하나를 근본부터 바꿈으로써 그전까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건 : 새로운 '핵심 가치'를 제공한다
어쩌면 물건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방식이 가장 흔한 방식 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궁리하는 대부분 사업가들은 신선하고, 획기적이다 생각하는 '물건'을 가장 먼저 찾게 됩니다. 지금까지 가볍게 생각했던 상품이나 서비스들을 시대의 변화나 흐름에 맞춰 재조명하는 방식은 가장 흔한 아이디어 창출 방식입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공유 비즈니스 모델' 역시 기존의 서비스를 새롭게 정의한 '물건형'비즈니스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돈 : 새로운 돈의 흐름을 만든다
'돈'을 주제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방식은 개인사업자나 일반인이 하기에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번 자리잡으면 상당히 오랜기간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 시킬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온라인 송금시스템이나 온라인 투자플랫폼과 같은 비즈니스 모델이 대표적입니다.
정보 :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다
4가지 분류 중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에 가장 어려운 항목이 '정보' 입니다. 일단 '정보'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선 '전문적인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게다가 기술이 있더라도 기술을 수익을 창출하는 아이디어로 실현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개인의 경우, 기술 상용화에 투입되는 시간과 자본의 기회비용이 상당히 부담될 수 있고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하더라도 이를 수익화 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때문에 대부분 대기업이나 연구소 같은 큰 조직에서 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사람 : 새로운 '이해관계자'를 끌어들인다.
지금까지 관계가 없었던 새로운 기업이나 단체, 개인을 끌어들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차량공유 서비스의 경우 '사람'과 '돈'을 섞은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차량공유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고, 새로운 이해관계자가 될 수 있다. '유튜브'역시 전문적인 영상제작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플랫폼에 끌어모은 대표적인 '사람'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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